야4당, 특검연장거부 반발. 새 특검법추진






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(왼쪽부터),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,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,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특검기간 연장 불승인 방침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.오대근기자 [email protected]









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7일 오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규탄 대회에서 특검 연장을 거부한 황 권한대행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.오대근기자 [email protected]









주승용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의원들이 27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특검 연장 불승인 관련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. 오대근기자 [email protected]









바른정당 정병국 대표가 27일 오전 당 지도부와 함께 국회 정론관을 찾아 황 권한대행의 특검 수사기간 연장 거부와 관련 ‘국민의 뜻을 무시한 그야말로 대통령 권한대행의 독재적 결정이다’ 라며 강력 비판하고 있다. 연합뉴스








작성일 2017-07-20 20:05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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